´알수 없는 정체性´ 스튜어트, 이번엔 레즈비언 친구와 ´애정행각´ 기사의 사진
사진=스플래쉬닷컴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스튜어트가 하와이에서 과감한 애정행각을 벌였다며 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튜어트는 과거에도 케이티 페리의 어시스턴트 탐신과 동성 열애설로 구설수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트와일라잇’에 함께 출연한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를 시작한 후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스튜어트와 데이트를 한 상대는 그의 전 어시스턴트이자 동성연애자인 알리시와.

이들은 둘만의 새해맞이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해변을 걸으며 귓속말을 하거나 손깍지를 끼는 등 마치 연인을 방불케하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이 매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마음이 로버트 패틴슨에서 알리시아로 옮겨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신태철 기자 tcsh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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