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출근길 직장인에게 황사마스크 쏜다 기사의 사진
한국쓰리엠이 SBS 라디오 ‘호란의 파워FM’ 공개방송을 통해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3M넥스케어 황사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했다.

한국쓰리엠은 9일 오전 진행된 ‘호란의 파워FM’ 봄맞이 특집 ‘달려라 호란의 파워FM-신입데이’에 ‘3M 넥스케어 프리미엄 황사마스크’ 1,000개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굳세어라 호대리’ 코너에서 활약중인 개그맨 조지훈이 신도림역 1번출구 앞 공원을 찾아가 출근길 직장인들을 응원하고, 그들의 속마음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고릴라를 다운로드 받은 직장인에게 3M 넥스케어프리미엄 황사마스크, 동원죽, 레디큐 등 이벤트 상품을 증정하는 ‘고릴라 다운로드’ 이벤트와 출근중인 청취자 중 미션에 따라 ‘조과장’을 찾는데 성공한 사람에게 주유상품권 10만원 증정하는 ‘조과장을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3M넥스케어측에서 선물로 제공된 제품은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3M 넥스케어프리미엄 황사마스크’로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증을 받고초정전필터를 사용해 미세먼지 및 입자상 물질(황사먼지)에 대한 방어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국쓰리엠은 ‘호란의 파워FM’ 협찬과 함께 페이스북 이벤트를 펼친다.

한국쓰리엠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3MKorea)을 통해 3M 넥스케어를 응원하는 덧글을 단 청취자들을 추첨해 아침 등굣길, 출근길 초미세먼지를 차단하는 ‘3M 넥스케어프리미엄 황사마스크 세트(황사마스크 10개 구성)’를 10명에게 선물한다.

이 이벤트는 1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