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지명수배] 신수지 “남보라 언니 나와요~” 기사의 사진
스포테이너 신수지. NXT인터내셔널 DB
국민일보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지명수배’ 첫 번째 주자는 방송인 이정수였습니다. 이정수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스포테이너 신수지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었죠. 성공리에 신수지의 인터뷰를 마무리했고 그녀가 지목할 다음 지인이 누군지 궁금했습니다.

두둥. 신수지는 바로 배우 남보라를 지목했습니다. 신수지는 “남보라 언니랑은 독거노인을 돕는 봉사활동을 함께 해서 처음 만나게 됐다”라며 “연령대가 저랑 비슷했고 언니가 정말 착하고 순수해서 급속도로 친해졌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을 했습니다.

“언니는 동생들에 대한 책임감도 강하고 너무 착해요. 언니 부모님도 뵌 적이 있는데 부모님도 좋으시고요. 언니 아플 때 병문안도 가고 서로 모니터링도 해줘요. 최근에는 제가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나왔는데 언니가 웃겨 죽는 줄 알았다고 문자가 왔더라고요. 헤헤. 저도 언니 드라마 연기 보면 언니 연기 너무 잘 한다고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에요. 언니 바통을 이어 받아 주세요~!”

남보라씨. 조만간 뵈러 가겠습니다~! 승낙은 OK! 거절은 NO! 딜은 POSSIBLE!

조경이 기자 rooker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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