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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세일 중인 세계 시장 상품 싸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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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사이트G마켓(www.gmarket.co.kr)이 해외 직구족을 겨냥해 오는 31일까지 ‘전 세계는 세일 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 세계는 세일 중’ 행사를 통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본격적인 여름 할인에 돌입한 주요 국가별 인기 상품들을 최대 69% 할인가에 선보인다. 별도 해외 배송대행지 비용이 없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현지 구매 방법까지 검증 받은 제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안심할 수 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 세일을 맞아 ‘템퍼 메트리스 타퍼’(싱글/트윈)를 50% 할인된 49만8000원에 선보인다. 관세와 부가세,배송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LG 65인치 UHD 3D 스마트TV’ 역시 관세와 부가세,배송비,그리고 설치비까지 모두 포함해 35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바디용품도 34%할인율이 적용된 1만9700원에 판매한다. 약국 화장품이라 불리는 프랑스 ‘몽쥬약국’ 상품들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중국의 샤오미 제품, 일본의 뷰티용품 등 국가별 대표 상품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해외직구가 일상화되고 해외에서 각 브랜드별 대대적인 여름 시즌 할인 행사가 진행되면서 ‘여름 직구족’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G마켓에서 올해 7월 들어(1~17일) 해외직구관 상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2년 전인 2013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배 이상(105%)늘어난 수치다.

정소미 G마켓 해외직구팀장은 “직구가 일상화되면서 해외의 세일 기간까지 섭렵한 해외직구족들이 많아져 여름 직구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혜림 선임기자 m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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