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규봉 기자] 자동차 제동 및 조향부품 생산업체인 남양공업이 협력사에게 “릴레이 수박 보내기“ 이벤트를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남양공업은 협력사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수박 제공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 회사인 현대모비스는 매년 삼복더위 기간에 A/S 부품 납기 우수협력사를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 협력사의 원활한 부품 공급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에 남양공업 또한 현대모비스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면서 남양공업 협력업체에도 똑같이 수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남양공업 관계자는 “이번 수박지원 행사가 여름 무더위에 지쳐있을 협력사 직원들에게 시원한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서로 간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공업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사 경영 컨실팅 지원 △협력회 행사를 통한 정보 공유 △성과공유제도 운영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ck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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