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플랫폼, 미국 샌프란시스코 UN 미래 포럼 참석 기사의 사진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문 업체 타이탄플랫폼(www.titipi.com)이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UN 미래 포럼에 참석해 자체 개발한 디지털 콘텐츠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윈벤션’을 소개하고 글로벌 서비스로 진출을 위한교두보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UN 미래 포럼은 1996년부터 전 세계 50여 개국 1500명의 미래전문가, 학자, CEO들의 미래예측 프로젝트 그룹이다. 세계 40여개국의 지부를 통해 각 분야 학자 및 전문가를 이사로 두고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UN 산하 단체다. UN 미래 포럼은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미래의 대한 변화와 이슈의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올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난달 말 개최됐다.

타이탄플랫폼은 이번 포럼에 참석해 각국 대표들을 대상으로 윈벤션 서비스를 소개했다.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효과를 거뒀다. 타이탄플랫폼의 윈벤션 서비스는 통합 디지털 콘텐츠 거래 사이트로, 영화, 드라마, 음악, 교육, 문화, 예술등 각종 디지털 콘텐츠에 TCI 식별코드를 삽입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해당 콘텐츠를 재생하는 전용 플레이어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콘텐츠 생산자가 창작 콘텐츠를윈벤션 서비스에 등록하면 자동으로 식별코드가 부여돼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이 발생될 경우 그 수익은 생산자에게 배당된다.

타이탄플랫폼 윤재영 대표는 “올해 하반기에 통합 권리 보호 처리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소셜 퍼블리싱 플랫폼 서비스인 ‘윈벤션’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 및 기업, 단체 등이 생산한 영상 및 음원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의 합법적이고 안전한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철오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