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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2’ 이기홍 “모국에 왔어요” 분식집 내한 인증샷

‘메이즈 러너2’ 이기홍 “모국에 왔어요” 분식집 내한 인증샷 기사의 사진
사진=이기홍 인스타그램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이기홍(29)이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메이즈 러너2)’ 홍보차 내한했다.

이기홍은 31일 인스타그램에 “모국에 와있어요. 헬로우 코리아(I am in the Motherland. Hello Korea)”라는 글과 함께 분식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글 말미에 “안녕하세요. 김밥 맛있어요”라고 적은 한국어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는 이기홍이 한 분식집에서 김밥, 떡볶이, 만두 등 음식을 푸짐하게 시켜놓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이기홍은 이날 새벽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와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 일정에 들어가 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는다. 3일 오전에는 공식 기자간담회에, 오후에는 CGV 스타 라이브톡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이즈 러너2’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281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메이즈 러너’ 후속편이다. 다음 달 17일 개봉.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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