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야한 상상력 불러일으키는 새 앨범 커버 공개

셀레나 고메즈, 야한 상상력 불러일으키는 새 앨범 커버 공개 기사의 사진
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캡처
셀레나 고메즈(23)가 야한 상상력을 유발하는 새로운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고메즈는 디즈니가 배출한 아역 스타로 각광받으며 지난 8일(현지시간)까지 3270만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고메즈는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 다리를 가로 질러 세워 앉은 아주 흥미로운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도 거의 하지 않고 어깨를 느슨히 아래로 내려뜨린 그는 어느 때보다도 자연스럽고 아름다워 보였다.

고메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달에 발매되는 새로운 앨범의 제목인 ‘REVIVAL(리바이벌·부활)’과 함께 ‘이것은 나의…(THIS IS MY…)’라는 짤막한 말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사진을 선보였다.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그는 라이언 시크리스트(아메리칸 아이돌 진행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 MC)에게 자신의 음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전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가수는 아니지만, 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 알아요. 전 지금 아티스트로서의 저만의 힘을 찾고 있어요. 전 성숙해지면서 제 성적인 부분에 익숙해요.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게 아니에요. 나는 완벽해요. 제 생각에는 그게 사람들이 저한테서 봐주었으면 하는 다음 모습이에요.”

그는 이 작업이 새로운 출발을 할 기회인 동시에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음악에 대한 여정이라고 덧붙였다.

“힌트를 드리자면, 전 이번 앨범 타이틀이 셀레나의 재탄생에 관한 곡이라 완전히 들떴어요. 정말 아름다워요. 제겐 독립적인 아티스트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기회였고 정말 열심히 작업했어요. 이건 그저 계획일 뿐이고요. 다 제 여정에 관한 것이에요. 아직 구체적인 건 정해지지 않았어요.”

반면 그의 전 남자친구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이별 후에 받은 상처로 여전히 솔로라는 사실을 밝혔다. MTV VMA에서 눈물을 보인 21세의 이 청년은 호주 라디오 KIIS 1065 FM의 진행자인 카일과 재키 O에게 이렇게 말했다.

“최근엔 데이트를 한 적이 없어요. 너무 상처받았거든요. 이 상처가 아물게 놔둘 생각이에요.”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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