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 연예

“경찰도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 여경, 패션지 모델 되다

“경찰도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 여경, 패션지 모델 되다 기사의 사진
왼쪽은 박예리 경위의 엘르 화보. 오른쪽은 태연 인스타그램 사진.

이전이미지다음이미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박예리 경위가 패션지 화보를 찍었다.

10일 인터넷에는 전날 전북경찰 페이스북에는 오른 박예리 경위의 사진이 주목을 끌었다. 아름다운 여성 20대 대표로 뽑혀 찍은 패션지 엘르(ELLE) 9월호 화보다.

경찰 정복을 차려입고 경례를 하는 박예리 경위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사진임에도 박예리 경위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목구비가 미묘하게 태연과 닮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시다” “완전 훈녀다” “전북 의경들 사이에서는 난리라더라” “호감이 가는 외모다. 귀여우면서도 청순하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박예리 경위는 전북 익산 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에서 사기·횡령·배임 등 범죄 수사를 맡고 있다. 지난달 15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구라를 비롯한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며 박예리 경위의 외모를 칭찬했다. 유재석이 “듣자하니 경찰청의 태연이라고 하더라”고 하자 신봉선은 “옆모습이 많이 닮은 것 같다”고 인정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어머! 망측해라” 이성경, 속옷 노출 시스루 의상 깜짝
이영애·이민호·이준기 한류★들 ‘반짝’… 서울드라마어워즈 2015
“김무성 둘째 사위, 집행유예 받은 마약 상습 투약자”
“이쯤 되면 병이다” 소라넷 마트 장바구니 몰카 충격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