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에 이어 유주까지…인재 놓치는 박진영” 여자친구 유주 못 알아봤다 기사의 사진
아이유를 놓쳤던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빗속 꽈당 투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자친구 유주의 가능성을 못 알아봐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과 박진영의 차이(feat. JYP가 인재를 놓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스타’에 출전한 최유나의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최유나는 여자친구 유주의 본명이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K팝스타 캡처 사진을 보면, 최유나가 열창하는 가운데 심사위원으로 앉은 박진영은 몰입이 되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반해 박진영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최유나가 노래를 다 부르고 준비한 춤을 보여주자 박진영은 손을 들어 춤을 멈추게 한 후에 “춤은 안 추는 게 낫다” “목소리가 특이하지 않고 평범하다” 등의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에 반해 양현석은 관심 있는 눈빛으로 “가능성이 매우 있다. 어린 나이 치고 노래 잘 한다. 춤도 연습하면 될 수준”이라며 박진영과는 상반된 평가를 내놓았다.

결국 박진영은 불합격을 주었고 양현석은 “패자부활전이 있으면 이 친구를 다시 올리고 싶다”고 아쉬운 내색을 표했다.

박진영이 불합격을 준 최유나는 바로 올해 1월에 여자친구로 데뷔한 유주다. 유주는 지난 7월에 ‘복면가왕’에 출연해 17살의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수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여자친구는 최근 빗속 무대에서 8번이나 꽈당 넘어지는 영상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큰 감동을 일으켰고 ‘오늘부터 우리는’ 음원이 차트 역주행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진영은 자신이 원하는 보컬스타일이 아니면 표정부터가 맘에 안 든다고 쓰여 있다” “유주 본명이 최유나 맞네요” “인재를 놓쳤다” 등의 글을 올렸다.

조경이 기자 rooker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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