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웃찾사 남자끼리 행복챌린지 참여, 이제는 우리끼리 해요 기사의 사진
유튜브 캡처
재훈재훈을 외치며 웃음을 전파하고 있는 웃찾사 핫코너 ‘남자끼리‘의 이은형, 강재준씨가 남자끼리가 아닌 오늘 만큼은 우리끼리라며 외치는 영상(남자끼리 행복거울프로젝트 바로보기)이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재훈재훈의 그녀 이은형씨는 ‘요즘 많이 힘드시죠?’라며 말하고는 ‘요즘 경제도 힘들고 공부도 힘들고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라고 참여 동기를 밝혔고, 언제나 재훈을 도와주는 역할의 강재준씨는 ‘오늘은 남자끼리가 아닌 우리끼리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힘내시라고 챌린지에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제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다. 진행방식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봐왔던 것처럼 틀에 랩을 감은 후 얼굴로 통과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얼굴이 재미나게 표현돼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 얼굴을 통과하기 전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의 말과 용기를 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있다.

행복챌린지를 위해 웃찾사에서는 이종규, 김성기, 서기원, 김선정, 오민우, 최기영, 박지영, 강재준, 이은형, 전승배, 고장환, 김태환, 김경욱, 우종현, 양준모, 이정수, 안정비, 이융성, 안시우, 이수한, 정승우, 김지석, 오복남, 고동수, 김승호, 박형민, 정호철, 최건희, 전수희, 이혜지, 이재훈, 이동호, 송이지, 양종인, 김민기, 김영구, 임미나, 김륜희, 유재필, 김환석, 김형준, 김영조 그리고 정삼식 등 대부분의 선후배 개그맨 들이 함께 했다.

이번 챌린지를 위해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과 유진희 팀장 그리고 학생 봉사자인 임채은, 임채민 남매 등도 함께 했다.

행복거울프로젝트는 기아대책이 영적(정신적) 기아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 명사의 참여와 더불어 위로와 행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은 전했다. 본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하는 NGO인 홀로하(임민택 대표)에서 함께 했다.



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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