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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 주제로 토론회

8일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 주제로 토론회 기사의 사진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자변)와 바른사회시민회의는 8일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동성애·동성혼 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바른교육실천행동 대표 김기수 변호사의 사회로 민성길 연세대 정신의학과 명예교수가 ‘동성애, 과연 선천적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이태희(법무법인 산지·사진) 미국 변호사는 ‘동성결혼 합법화와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 바른교육교수연합 대표 이용희 가천대 교수는 ‘동성애 교육과 건전한 성윤리 확립 방안’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에는 조우석 문화평론가, 한효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대표, 황성욱 변호사 등이 나선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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