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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맨몸에 블라우스만… 은근한 ‘노출 셀카’

미란다 커, 맨몸에 블라우스만… 은근한 ‘노출 셀카’ 기사의 사진
모델 미란다 커가 은근한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초 정도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미란다커가 막대모양의 에센스를 바르는 모습이다.

속옷을 입지 않은 그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모두 채우지 않고 가슴라인을 일부 노출했다. 미란다커는 에센스를 손목에 바른 후 제품을 입술에 갖다대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낳았다. 이후 2013년 이혼해 수많은 스타와 염문설을 뿌렸고, 최근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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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da(@mirandakerr)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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