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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파문 복귀하자마자… 이태임, 교통사고 응급실行

욕설 파문 복귀하자마자… 이태임, 교통사고 응급실行 기사의 사진
배우 이태임(29)이 이번에는 교통사고라는 악재를 만났다.

이태임은 10일 드라마 ‘유일랍미’ 촬영장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마가 찢어지는 안면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뒤따라오던 차량이 이태임이 탄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사고 차량에 동승한 스타일리스트는 다소 큰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임 측 관계자는 “경미한 부상이라 드라마 촬영은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얼굴에 난 상처와 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차질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예원과 욕설 설전을 벌인 뒤 방송을 중단했다. 거센 논란 속에 7개월여간 자숙기간을 가졌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현대미디어 드라마H 목금드라마 ‘유일랍미’를 통해 비로소 방송 복귀 시동을 걸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시즌6’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 욕설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솔직하게 사과해 호응을 얻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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