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비키니 모델” 2016년 미국 벽에 걸릴 달력

“아찔한 비키니 모델” 2016년 미국 벽에 걸릴 달력 기사의 사진
사진=에밀리 디도나토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모델 에밀리 디도나토(24)가 2016년 달력 모델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과시한 그녀의 달력 커버 사진이 SNS를 통해 공개돼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밀리 디도나토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이 바로 저의 2016 SI 달력 커버입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게시했다.

여기서 말하는 SI는 미국 스포츠 전문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 이 매체는 해마다 수영복 달력을 제작한다. 올해 제작된 내년도 벽걸이용 달력에는 에밀리 디도나토가 커버 모델로 낙점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 디도나토는 노출이 과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무릎을 꿇고 앉아 풍만한 가슴을 한껏 드러냈다. 구릿빛 피부는 건강미를 돋보이게 했으며 매혹적인 눈빛도 압도적이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1만1000건의 좋아요를 받고 수 백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전세계 네티즌들은 그녀의 매혹적이며 아찔한 자태에 열광했다. “몸매가 어쩜 저리 예쁠까” “건강미가 철철 넘친다” “달력을 꼭 구매하고 싶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그녀의 사진이 담긴 2016년 SI 벽걸이용 달력은 현재 아마존닷컴에서 스포츠 달력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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