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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선수의 누드는 다르네!” 론다 로우지의 매끈한 근육 몸매

“UFC 선수의 누드는 다르네!” 론다 로우지의 매끈한 근육 몸매 기사의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UFC 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28)의 화보가 인터넷에서 다시금 화제다.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올 누드와 비키니 화보 등이 네티즌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의 탄탄한 근육 몸매에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론다 로우지의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 누드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변에 붕 떠있는 듯 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는 탄탄하고 매끄러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핑크색 글러브를 낀 채 풍만한 가슴을 가리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사진은 미국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 누드 화보집 ‘보디 이슈’를 통해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남성잡지 맥심 표지 화보도 이목을 끌고 있다. 표지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과거 맥심 표지 모델로 활약해 파이터로서의 면모와는 다른 도발적이면서 섹시한 모습을 한껏 드러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미국의 유도가이면서 UFC 종합격투기 선수다. 그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할 당시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지녔다. 특히 섹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UFC 남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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