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유명 헬스 트레이너가 극장에 떴다?… ‘5 to 7’ 이색 GV

유명 헬스 트레이너가 극장에 떴다?… ‘5 to 7’ 이색 GV 기사의 사진
영화 ‘5 to 7’(파이브 투 세븐)이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17일 배급사 와이드 릴리즈㈜ 측은 지난 12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5 to 7’ 스페셜 GV 시사회 현장을 전했다. 건강아이콘 이상대 트레이너와 함께한 색다른 행사였다.

관객 참여로 진행된 GV에서 이상대 트레이너는 여러 가지 몸매 가꾸기 팁을 소개했다. 각선미 살리는 운동, 뱃살 들어가는 운동, 어깨라인 돋보이는 운동 등을 설명했다.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이상대 트레이너는 “극중 브라이언과 아리엘의 로맨스처럼 연하남을 사로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배운 운동법을 사무실과 지하철에서 꼭 해보라”고 추천했다. 영화에 대해서는 “남자의 계절인 가을이라 그런지 더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빅터 레빈 감독이 연출한 5 to 7은 스물네 살 뉴요커인 풋내기 작가 지망생 브라이언(안톤 옐친)이 아홉 살 연상의 여인 아리엘(베레니스 말로에)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빠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오는 19일 개봉.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파리 테러 추모에 “며칠간 꽃가게 대목이겠네”… 트윗 빈축
“테러범들은 악마였다” 참혹했던 파리 바타클랑 공연장 내부
“내 딸 장윤정이 아파? 천륜인가봐” 모친 육흥복씨 또 편지
주원 “새로운 모습? 배우로서 당연한 거죠”… kmib가 만난 스타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