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깡패’ 유승옥, 늦가을 한파 날린 핫바디… “심쿵” 기사의 사진
유승옥 인스타그램
모델 유승옥(25)이 늦가을 한파를 가로막은 핫바디로 남성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유승옥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가을볕을 쬐며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잎사귀가 노랗게 물든 나무와 빨간 벽돌집을 배경으로 삼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부분은 유승옥의 몸매였다. 유승옥은 밑단의 통이 넓은 청바지, 복근이 시원하게 드러난 흰 스웨터를 입었다.

가을볕에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난 유승옥의 11자 복근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유승옥은 여기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은 듯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유승옥의 계정을 연결한 팬들은 열광했다. 유승옥의 탄탄한 몸매를 한목소리로 칭찬했다. 사진에는 “사람의 몸매가 아니다” “초현실적인 몸매다” “운동만으로는 만들 수 없는 비율 깡패의 몸매”라는 댓글이 달렸다.

[포토갤러리] 유승옥, 늦가을 한파 날리는 심쿵의 핫바디… 사진을 쓱쓱 넘기면서 보세요

유승옥은 신장 172㎝에 9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난해 11월 미국 머슬마니아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분 톱5에 진입했다. 마른 몸보다 건강하게 단련한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승옥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유승옥은 미국 종합격투기 UFC가 한국에서 처음 개최한 대회의 옥타곤걸로 선정됐다. 유승옥은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79에서 옥타곤의 열기를 뜨겁게 가열할 예정이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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