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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오징어 만드는 유승옥의 핫바디… “셀레스티도 별 수 없네”

옥타곤걸 오징어 만드는 유승옥의 핫바디… “셀레스티도 별 수 없네” 기사의 사진
유승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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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 UFC의 간판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0·미국)도 유승옥(25)의 옆에서는 빛을 발할 수 없었다. 유승옥이 꿀피부와 핫바디로 장내 남성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유승옥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23·필리핀)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UFC 파이트 나이트 79가 열린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옥타곤걸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유승옥, 셀레스티, 크루즈는 모두 검정 비키니와 빨강 가운을 입었다. 하지만 느낌이 달랐다. 셀레스티와 크루즈 모두 관능미는 여전했지만 유승옥이 유독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옥의 인스타그램은 “옥타곤걸까지 오징어를 만드는 유승옥” “유승옥의 옆에선 셀레스티도 어쩔 수 없다” “유승옥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옥타곤걸에 입문하는 건 어떨까”라고 열광했다.

[포토갤러리] 옆에 있는 사람 오징어 만드는 옥타곤걸 유승옥의 핫바디… 사진을 쓱쓱 넘기면서 보세요

유승옥은 신장 172㎝에 9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난해 11월 미국 머슬마니아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모델 커머셜 부분 톱5에 진입했다. 마른 몸보다 건강하게 단련한 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승옥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유승옥은 UFC 파이트 나이트 79에서 옥타곤걸로 데뷔해 장내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셀레스티는 2006년부터 10년간 UFC에서 활약한 간판 옥타곤걸이다. 육감적인 몸매로 남성 격투기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UFC 경기가 열리는 주말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는 스타다. 셀레스티는 2011년 8월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은 뒤에도 몇 차례 방한해 우리나라 팬들과 만났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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