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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빈 디젤 액션”… 라스트 위치 헌터, 궁금한걸

“믿고 보는 빈 디젤 액션”… 라스트 위치 헌터, 궁금한걸 기사의 사진
빈 디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라스트 위치 헌터’(감독 브렉 에이즈너)에 관객 기대가 쏠리고 있다.

1일 인터넷에는 지난달 30일 공개된 ‘라스트 위치 헌터’ 메인 예고편이 주목을 끌었다. 영상이 게재된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는 “빈 디젤 영화면 믿고 본다” “재미있을 것 같다” “예고편만 봐도 스케일 대단하다”는 등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약 2분 분량의 영상에서 빈 디젤은 호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극중 위치 헌터로 분해 활과 칼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전작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라스트 위치 헌터’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저주를 받은 위치 헌터가 정신을 조종해 환상을 보게 하는 드림 워커, 도끼십자회의 프리스트와 함께 선과 악을 초월한 거대한 존재 위치 퀸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어벤져스’ ‘아이언맨’ 제작진이 100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대작이다. 빈 디젤, 일라이저 우드, 마이클 케인, 로즈 레슬리 등 호화 캐스팅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개봉한 해외 16개국에서는 오프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는 24일 개봉.

▶‘라스트 위치 헌터’ 메인 예고편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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