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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직캠] 길디긴 손가락… 물만 마셔도 멋있는 유승호

[스타직캠] 길디긴 손가락… 물만 마셔도 멋있는 유승호 기사의 사진
아역 시절부터 ‘소지섭 닮은 꼴’로 유명했던 배우 유승호(22)는 예쁜 손까지 소지섭과 꼭 닮았다. 손가락이 유난히 길고 가늘다.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기자간담회에서 유승호 손에 유독 눈길이 간 순간이 있었다. 다소 긴 대답을 마친 뒤 물을 마실 때였다.

▶물만 마셔도 멋진 유승호 영상


긴 손가락으로 물병을 들자 거의 감싸졌다. 유승호는 남자답게 물을 마시고 물병을 땅에 다시 내려놨다. 그리고는 손으로 입가를 살포시 닦았다.

유승호가 마술사로 분한 조선마술사에서도 자꾸 손이 눈에 띈다. 손 기술로 선보이는 마술이 많이 나온다. 마술사 특유의 화려한 손짓에도 시선을 뺏긴다.

김대승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가 운명을 거스르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환희와 사랑에 빠지는 공주 청명 역은 고아라가 맡았다. 이경영, 곽도원, 조윤희, 박철민, 조달환 등이 함께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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