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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에 쓰레기 뜬다!… ‘응사’ 정우 카메오 의리

‘응답하라 1988’에 쓰레기 뜬다!… ‘응사’ 정우 카메오 의리 기사의 사진
사진=김지훈 기자
tvN ‘응답하라 1994’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정우(본명 김정국·35)가 후속편 ‘응답하라 1988’에 우정 출연한다.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는 ‘응답하라 1988’ 18회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3일 일간스포츠가 전했다.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응사 역할 그대로 등장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응팔 지난 방송에서 선우(고경표)가 장래희망이 의사라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응사에서 정우가 연기한 쓰레기의 극중 직업 역시 의사다. 따라서 두 사람에게 병원이라는 연결고리가 있다는 설명이다.

응팔 17회 후반부터는 1994년을 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전작 출연자가 후속편에 특별출연하는 전통 아닌 전통이 있다. 응사에는 ‘응답하라 1997’에 출연한 서인국, 정은지, 호야, 이시언 등이 깜짝 등장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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