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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남’ 디오를 만나볼래?… 도경수♥김소현 사랑이야기

‘순정남’ 디오를 만나볼래?… 도경수♥김소현 사랑이야기 기사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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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디오)와 배우 김소현이 주연한 영화 ‘순정’이 다음달 개봉한다.

6일 배급사 리틀빅픽처스는 순정 개봉일이 다음달 24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1차 포스터를 통해 영화가 담은 느낌을 전했다.

순정은 첫사랑을 간직한 남자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벌이는 애틋한 사랑과 추억을 다룬 영화다.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생방송 도중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받은 주인공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그린다.

공개된 1차 포스터는 풋풋하고 아련한 느낌을 준다. 미소 짓고 있지만 슬픈 눈빛을 한 범실(도경수)과 헤드폰을 낀 채 추억에 잠긴 형준(박용우), 청초한 첫사랑의 수옥(김소현)이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테이블 위에는 90년대 추억의 복고 소품 마이마이가 보인다. ‘23년 전 첫사랑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다’라는 카피는 라디오를 매개체로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전개를 암시한다.

머리를 맞댄 채 활짝 웃고 있는 다섯 친구 모습이 담긴 또 다른 포스터는 훈훈한 케미가 돋보인다.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이 때 묻지 않은 감성을 전한다.

영화는 전라남도 고흥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그림 같은 풍경과 추억의 올드팝·대중가요로 감성의 깊이를 더했다고 배급사 측은 귀띔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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