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하이 보혜 “개척교회 목사 아버지, 성공해서 집 사드리는 게 꿈”…스타인헤븐

리브하이 보혜 “개척교회 목사 아버지, 성공해서 집 사드리는 게 꿈”…스타인헤븐 기사의 사진
리브하이 보혜. 사진=서영희기자 finalcut02@kmib.co.kr
4인조 걸그룹 리브하이의 막내 보혜가 개척교회 목사인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애정을 보였다.

보혜는 11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개척교회인 세움교회 협동목사”라며 “그 동안 아버지 어머니가 힘드셨는데 나중에 성공하면 부모님 집을 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쾌활한 목소리를 냈다. 그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리브하이가 지금보다 더 잘되게 해달라고 한다”며 어린아이와 같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중학교 때 밴드부 보컬로 가수의 꿈을 키웠던 보혜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2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우여곡절 끝에 현재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리브하이 멤버로 합류했다. 오는 3월 보혜가 합류한 첫 앨범이 나온다.

보혜는 “아버지가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며 “가수가 되어서 네가 전할 수 있는 말씀이나 주님의 이야기 등 모든 것을 다 전하라고 이야기하셨다”고 말했다.

에이브릴 라빈이 롤모델인 보혜는 “리브하이의 노래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감동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조경이 기자 rooker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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