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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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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이자 남포교회 원로인 신복윤 목사가 14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1926년 평안남도 순천군에서 태어난 신 목사는 1948년 총신대(구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대학원(Th.M.)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이후엔 교수 사역에 매진해 1956년 광주신학교를 시작으로 관동대, 칼빈신학교, 총신대신대원, 합동신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과 명예총장을 역임했다. 내수동교회 담임목사, 남포교회 원로목사를 지냈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02-3410-6989)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이다. 발인예배는 16일 오전 9시.

신상목 기자 smsh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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