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스타’ 교황, 인스타그램도 점령…1시간 만에 10만 팔로워 기사의 사진
CN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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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타’ 프란치스코 교황이 온라인 사진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시작하자마자 1시간도 채 안돼 무려 10만명의 팔로워를 모았다.

1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교황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진과 함께 9개 국어로 ‘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란 문장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처음 올리자 10만명이 팔로잉을 했다.

교황의 계정은 프란치스코의 라틴어식 표현인 ‘프란치스쿠스(Franscicus)’이다. 교황은 트위터 계정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관리는 모두 교황이 아닌 바티칸 관계자들이 하고 있다.

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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