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군 귀농귀촌협회장들 귀농 홍보에 적극 나서 기사의 사진
귀농귀촌협의회 제공
국민일보 주최 ‘2016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4일부터 3일간 개최된 가운데 김덕만 강원도귀농귀촌협의회장(가운데)을 비롯한 전국 도·시·군 귀농귀촌협회장들이 25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기술센터가 참여해 90여개 부스를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각 지역 성공 귀농인들이 멘토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는 등 예비귀농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람회는 26일 오후 5시까지 열리며 귀농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민영 기자 mymi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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