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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한류’… 중국 관광객, 비빔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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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벤처단지 내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 한식체험관을 찾은 LG그룹 중국 대리점 인센티브 단체관광객들이 18일 비빔밥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문을 연 케이스타일허브는 문화창조벤처단지 2층에서 5층까지 4개 층에 자리잡았다. 2층의 관광안내센터와 3~4층의 한식 전시·체험관, 5층의 아트마켓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식체험관은 다양한 한식메뉴를 시식하고, 직접 조리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 역사와 함께해 온 전통주와 평소 접하기 힘든 북한음식 등 특화된 메뉴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서는 간단한 디저트부터 종가음식까지 다양한 한식을 배울 수 있다.

개관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연으로 한류스타로 떠오른 한국관광홍보대사 송중기와 함께 한식 요리를 시연했다.


글·사진=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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