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지 않았다' 제작사 퓨어플렉스에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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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는 미국 영화사 퓨어플렉스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편에 이어 올해 ‘신은 죽지 않았다’ 2편을 수입한 에스와이코마드 관계자는 18일 “퓨어플렉스는 드라마 액션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가족들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복음적 영화를 80여 편 제작한 영화사”라고 말했다.

2014년 제작한 ‘신은 죽지 않았다 1’은 미국 극장가에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투자대비 수익률 2617%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이달 초 개봉한 ‘신은 죽지 않았다 2’는 개봉 1주차 박스 오피스 4위를 기록했고, 개봉 3주차인 지금도 박스오피스 10위를 지키고 있다. 2편은 무신론과의 치열한 법정 공방을 다루고 1편은 대학 강의실에서의 무신론 논쟁을 담고 있다. 2편은 국내에서도 흥행 중이다.

강주화 기자 rul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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