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다음 달 방한 가능성 기사의 사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 달 방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비정부기구(NGO)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유엔 측에선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김경택 기자 ptyx@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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