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걸 타박하는 손님때문에 기분이 상했다는 한 슈퍼마켓 점원의 하소연이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네요. 다찌고짜 '비행기 과자'를 찾다가 점원이 이를 모른다고 하자, 마구 화를 냈다는 건데요. 사연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음은 네티즌 반응 모음입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