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이가 손님으로 만났던 한 아이 엄마를 찾아 감사 인사하고 싶다는 사연을 인터넷에 올려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로 손이 잘린 친정 엄마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아이 엄마의 마음 씀씀이가 참으로 감동적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연은 올린 지 이틀도 안 돼 30만이 봤고,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고 있습니다.

기사로 옮기는 것보다 사연 전체를 읽어보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사연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희 가게에서 반찬 사갔던 아이 엄마가 이 글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 .

다음은 네티즌 반응 캡처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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