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초등학생인 척하고 랜덤 채팅을 해봤다'며 여러 남성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채팅앱 실험'을 한 네티즌은 초등학생으로 속인 자신에게 "어린 친구가 왜 이런 것을 하냐"며 말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며 기막혀했는데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커뮤니티로 퍼날라 달라고도 부탁했습니다.

다음은 채팅앱 실험을 한 네티즌이 올린 채팅앱 프로필 화면. 자신을 초등학생으로 소개했습니다.

채팅앱 실험을 한 네티즌이 받은 쪽지들.

채팅앱 실험을 한 네티즌이 쪽지를 보낸 이들과 실제로 나눈 대화.


#사연뉴스 #초딩  #채팅사이트 #성매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