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그만둔다는 걸 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면서 하루 치 입금을 계산해서 계좌이체 해달라는 한 아르바이트생 사연이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이를 공개한 네티즌은 '일을 갑자기 그만둘 수 있는데 임금을 와서 받으라고 하니 그마저도 안 하더라'며 이 아르바이트생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사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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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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