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없이 결혼을 치르고 싶다는 예비신랑때문에 고민이 된다는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예비신부는 "신랑네 집안에서 축의금을 받지 않는 건 이해하지만, 우리 집안에까지 받지 말라고 강요한다"며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축의금 갈등으로 결혼 여부를 심각하게 생각한다네요. "신부네 집안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네티즌 반응과 "축의금 문제로 결혼을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신부도 문제"라는 의견이 팽팽합니다.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음은 사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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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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