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여성연맹, ‘이퀄페이데이(동일임금의날)'  캠페인 실시 기사의 사진
전문직 여성 한국연맹이 21일 오후 2시 명동성당 일대에서 ‘이퀄페이데이’ 캠페인을 개최한다. 전문직여성 한국연맹은 20일 “여성과 남성의 임금격차문제점을 환기시키고 개선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캠페인을 갖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OECD기준으로 여성임금이 남성임금의 6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직 한국여성연맹을 우리나라가 OECD 기준으로 가장 격차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퀄페이데이’는 이같은 차이가 있는 남성과 여성의 임금이 동일해지는 날로 유럽은 통상 2월에서 3월, 우리나라는 5월이다.

최현수 군사전문기자 hs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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