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을 선택했다가 지역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불매운동때문 씁쓸했다는 한 식당 주인의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운영의 어려움 때문에 식당에 아이를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한 뒤 지역 카페에 '동네 장사하는데 인정머리가 없다'식의 글이 올라왔고, 이에 동조하는 댓글이 이어졌다는겁니다.

다음은 식당 주인이 올린 사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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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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