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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격렬 키스신… 난리난 영상


tvN ‘또 오해영’이 에릭과 서현진의 역대급 키스신에 힘입어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또 오해영’ 9회 시청률은 7.99%(케이블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보다 0.192%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자체최고기록이다. 더불어 tvN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다시 썼다.


이날 방송에서 단연 화제를 모은 장면은 박도경(에릭)과 오해영(서현진)의 키스신이었다. 한태진(이재윤)에 대한 오해를 푼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에 화가 난 박도경(에릭)은 그를 냉소했고, 오해영은 치미는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오해영은 “난 지금 아무라도 필요해. 사람 헷갈리게 하는 너 때문에. 심장 터져 죽지 않으려면”이라며 가방으로 수차례 박도경을 때렸다. 한동안 격한 몸싸움을 벌이던 두 사람은 갑자기 벽을 등진 채 마주 섰고, 이내 진한 입맞춤을 나눴다.

▶에릭&서현진 드라마 사상 가장 격렬한 키스 영상


방송 이후 해당 장면에 열렬한 관심이 쏟아졌다.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된 이 장면 영상 조회수는 불과 8시간 만에 80만건을 돌파했다. 다른 클립 영상들과 비교가 안 되는 스코어다. 조회수 증가 속도도 눈에 띄게 빠르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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