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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불법 동성애축제는 안돼" 교계 및 시민단체 오늘 오후 2시 기자회견

지난해 동성애 퀴어축제 모습. 국민일보 DB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전국유권자연맹 등 25개 교계 및 시민단체는 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서울시가 오는 11일 서울광장에 허락해 준 ‘2016 퀴어문화축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

주최 측은 6일 언론에 배포한 안내문에서 “서울광장에서 우리 자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음란, 불법 등 동성애 축제가 버젓이 벌어지는 것을 더이상 침묵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오는 9일로 예정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동성애축제 금지 가처분’ 결정에서 최소한 19금 행사로 지정되거나, 자신들만의 공간(체육관, 문화관) 등에서 행해지도록 해야 겠다”며 “거룩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길 소망 한다”고 덧붙였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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