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슈퍼주니어 규현은 지금 안수기도 받는 중...

[포착]슈퍼주니어 규현은 지금 안수기도 받는 중... 기사의 사진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는 슈퍼주니어 규현(왼쪽).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조규현)이 7일 낮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빌딩 12층에서 열린 ‘여의도문화예술선교단 발족모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

이 목사는 오찬 직전 자리에서 일어난 규현과 함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규현 형제에게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축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축복기도를 드렸다.

규현은 이 목사에게 "축복하는 기도를 해 주심에 무척 감사 드린다"며 연방 고마움을 표시했다.

규현은 지난 5일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일본 7개 도시 총 16회에 걸친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쿠하리 이벤트홀에서 펼쳐진 도쿄 공연에는 이틀간 약 1만 5000명의 관객이 몰렸다.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솔로 티켓 파워를 확인시켜 준 셈이다.

규현은 지난 달 25일 발매된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으로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

글.사진=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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