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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티렐진 아토’ 아연비누, 여드름균 및 수퍼박테리아(MRSA) 항균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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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안전한 천연유래 물질인 아연을 응용해 만든 나노미래생활의 ‘나티렐진 아토(Naturel Zinato)’ 비누가 대장균 등 생활세균과 여드름균은 물론 인체에 치명적인 수퍼박테리아(MRSA)에도 항균력이 있다는 것이 fiti 시험연구원을 통해 확인됐다.

이러한 항균력은 인체의 필수 영양소인 아연의 항균력을 극대화한 ‘산화아연’이 함유됐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티렐진 아토(Naturel Zinato)’는 우수한 클렌징 효과로 피부청결은 물론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아토피 진정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땅콩오일과 팜오일, 프로폴리스, 알로에베라, 토코페롤 등 자연성분이 함유돼 있다.

전문기관의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 세정력과 모공 수축 효과가 확인됐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외품’으로 인증을 받은 아토피염 등 건선피부의 보습에 도움을 주는 보조요법용 비누다.

특히 ‘아연(Zn)’은 인체의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콜라겐과 단백질 합성 그리고 면역력 증강에 중요한 물질이다. 종합비타민 등 의약품과 식품의 첨가제로 사용되며 화장품 원재료로 25%까지 함유될 수 있어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

아연은 광물에 포함되어 있으나 생활 속에서는 안정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산화아연이 주로 사용된다. 산화아연은 한국과 미국의 FDA(식품의약청)에 식품첨가제로 승인돼 있으며, 미국 EPA(환경보호청)에 등록된 항균제품의 항균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물질이다.

한편, ㈜나노미래생활은 2011년 창업한 산화아연 전문기업으로, ‘나티렐진’ 브랜드의 개인 위생용품과 ‘닥터 펀치’ 브랜드의 항균 생활용품을 시판하고 있다. 또한, 나노산화아연 제조와 산화아연을 응용한 안전한 항균, 자외선차단, 유해가스 제거 기능의 플라스틱, 섬유 그리고 액상 솔루션 응용제품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도 전개하고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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