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로스튜디오 제공

가수 제이(본명 정재영·39)가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28일 제이 측 관계자는 “제이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딸을 낳았다”며 “출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는 주한미군 작전 장교 출신 남편과 1년여간의 열애 끝에 2013년 9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1998년 1집 앨범 ‘J:Gold’로 데뷔한 제이는 2000년대 초반까지 대표적인 여성 발라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어제처럼’ ‘눈물로’ ‘술과 순정’ 등 히트곡을 남겼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제이는 지난해 11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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