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보디빌딩 대회에서 출전한 여자 선수가 보디빌딩 선수 같지 않은 자태로 네티즌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최된 지 몇 주가 지났지만, 이 선수의 직캠 영상은 랜선을 타고 퍼지고 있다.
 
네티즌의 시선을 단박에 잡은 보디빌딩 선수는 서리나 선수. 다음은 그녀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보디빌딩 대회 '2016 김준호 클래식'에 출전한 모습을 담은 두개의 영상이다. (영상 보러가기 클릭)



보통의 보디빌딩 선수라고 하면 근육을 울룩불룩 키우고, 피부를 까맣게 태닝하는 걸 떠올린다. 그러나 서리나 선수는 완전 정반대였다. 하얀 피부, 부드러운 몸 곡선을 강조했다.

서리나 선수는 이날 비키니 톨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보디빌딩 선수 이름을 딴 보디빌딩 대회인 김준호 클래식은 남성 보디빌딩과 여성 비키니, 남성 피지크, 여성 피트니스로 나누어져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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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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