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에 이어 스크린볼링 출시 기사의 사진
스크린야구 열풍에 이어 이번에는 스크린볼링이다. 주식회사 굴리고는 다년간의 개발 끝에 신개념 스크린볼링 굴리고의 개발을 완료해 지난 6월 특허등록을 했다고 밝혔다.

센싱기술(알고리즘)개발과 실제 레인에 맞는 리프트 시스템을 함께 개발, 스크린 볼링에 적용해 실제 볼링을 하는 듯한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레일에 들어서면 앞쪽 스크린에 볼링레일과 볼링핀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나타난다. 손에서 볼링공을 놓는 순간 스크린에 볼링공이 나타나며, 센서로 공의 움직임을 분석해 스트라이크 등을 판정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볼링을 매력으로 개발한 스크린 볼링은, 향후에도 더욱 많은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업체 내부에 볼링 레인을 구축해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창업희망자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테스트를 제공한다.

주식회사 굴리고의 서창환 대표는 "향후 국내 창업 유치는 물론 국내외 호텔, 리조트 및 해외 Pub (맥주전문점) 등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진출할 예정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관련 업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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