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경북 영주시 등과 공동으로 다음달 20∼21일 경북 영주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2016 코리아 포레스트런 영주 대회’를 연다.

‘포레스트런’은 신개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42㎞, 10㎞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대전=정재학 기자 jhje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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