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주년 광복절을 3일 앞둔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 광장에 조성된 태극기 바람개비와 태극기 조롱박 터널 사이로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다. 구는 광복절 맞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으로 구청 광장에 태극기 바람개비 100여개를 설치했다. 경리단길 등 지역 곳곳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도 진행됐다.

곽경근 선임기자 kkkw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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