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선교단체 호프월드미션(HWM·대표 김용국) 부설기관인 기독결혼문화연구소(소장 정유신 서강대 교수)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서울희망교회에서 크리스천 선남선녀들의 만남의 장 ‘HOPE미팅&데이팅’ 행사를 개최한다.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팀(22~28세) 2팀(29~36세) 3팀(37~45세)으로 나뉘어 미팅, 파티, 레크리에이션, 나눔, 소개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실제 미팅은 다른 팀들과도 이뤄진다.

연구소에 따르면 지금까지 참가한 이들의 직업군을 보면 회사원 공무원 교사 간호사 의사 변호사 연구원 학원강사 등 다양했다. 크리스천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목회자나 선교사, 교회·선교단체 간사들의 호응도 컸다.

행사 등록마감은 15일까지이며 선착순 80명이다. 회비는 3만원(02-313-0691).

노희경 기자 hkr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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