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Jill2, ‘헬로아티스트展’ 초대권 이벤트 실시 기사의 사진
㈜우리컬러원에서 런칭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jill2’(질투)가 본다비치㈜의 ‘헬로아티스트展’과 제휴하고, ‘질투 나는 문화이벤트’를 1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질투 나는 문화이벤트’는 ‘질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과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헬로아티스트展’ 초대권 1인 2매를 제공한다.

‘헬로아티스트展’은 명화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구현하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다.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폴 고갱 등 인상주의 화가 8인의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된다. 서울 반포한강공원 내 솔빛섬에서 진행 중이다. 음료를 마시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캐주얼 카페’ 콘셉트로 진행된다.

‘jill2(질투)’는 ‘그녀의 피부 질투 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시간대별 맞춤 스킨케어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24시간 잘 어울리는 어반 이스케이프 라인 ‘24Hrs’와 오전에 사용하기 좋은 에너자이징 모닝 라인인 ‘7AM’, 지친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주는 센텔라 리커버리 라인 ‘9PM’의 3가지 기초라인이 있다. 특히 '24Hrs'는 특허 받은 4가지 허브 혼합물과 뷰티풀 허브스토리 성분 함유로 항산화 기능까지 갖춘 기초 화장품이다.

㈜우리컬러원 관계자는 “이번 제휴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질투’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이벤트로 고객과의 만남을 위한 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질투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회원가입 시 1만원 쿠폰을 증정(2000만원 소진 시까지)하고 있으며, 추석을 맞아 세트 제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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