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본사12층에서 열린 2016 국민미래포럼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 최삼규 국민일보 사장 등이 참석해 '제4차 산업혁명, 도약의 길'이란 주제의 강연을 듣고 있다.

김지훈 기자 d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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