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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운동본부, 12월 5일 공모전 및 성서주일기념 성회

미국 캐나다 재소자 등도 참여

황연호 목사

성경쓰기 운동본부(본부장 황연호 목사)는 설립 26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공모전과 성서주일기념 성회를 연다. 
 이번 성회의 강사는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이다.
백동조 목사

 
 성경쓰기운동은 26년 전 지상섭(현 명예 대표회장) 목사가 동인교회 성도와 성경을 써 내려가면서 시작됐다.  

 본부장 황연호(예장합동 경기노회 평안교회)목사는 “그동안 미국과 캐나다, 청송교도소 등 국내·외 3만여 성도가 성경쓰기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황 목사는 “전국 교회 성도들이 직접 쓴 성경이 전시될 예정”이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쓰면서 살아있는 하나님을 만난 분들의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투표를 통해 대상 성지순례 1명,  특상 제주도 관광여행권 2명, 주기도문 반지 2명을 전달한다.  이외에 노력상과 장려상을 시상한다. 

 11월 25일까지 성경쓰기 공모전에 필사한 성경을 운동본부로 보내면 된다
 
 보내실 주소: 서울시 노원구 덕릉로 71길 30(중계1동 587) 평안교회 내
(문의 02-935-9091 성경쓰기운동본부).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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